지난 주간 미국 언론은 농구선수 Jeremy Lin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Lin-Possible" (린이라면 무조건 가능하다), LIN을 "Legend In NY" "뉴욕의 전설이라" 고 initial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1일 LA Lakers 와의 game에서 린은 혼자서 무려 38점을 넣으면서, 닉스가 92-85 승리를 이끌어, NBA의 지축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린은 이제 코비 브라이언트(Kobe Bean Bryant)를 능가하는 매우 유명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지난 1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린은 경기 종료 몇 초를 앞두고,  3 point shot에 성공하여
90-87로 닉스가 역전승하는 한편의 드라마를 연출했습니다. 
토론토와의 경기에서 린은 마지막 순간에 혼자서 6점을 올렸습니다.  
지금 NBA 홈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어느 선수가 당신의 팀을 이끌어 줬으면 좋겠냐" 설문 조사에서 
린은 약 47%의 지지를 얻어,  Ricky Rubio (30%)와,  John Wall  (9%)  선수들을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A Star Was Born, 새로운  스타 탄생입니다. 뉴욕 언론은 “뉴욕이 린플루엔자(Lin-fluenza)에 걸렸다”고 비유했습니다.  뉴요커들이 린에게 완전히 빠졌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언론에서는 Linsanity (린세니티) 라는 신조어를 만들었습니다. 
Linsanity 는 (Lin + Insanity):  New Yorker들이 린에게 미쳤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린이 이렇게 미국의 star가 되었지만, 그러나 린에게는 과거에 많은 실패의 아픔이 있었습니다.
린은 아버지가 타이완에서 미국으로 이민온, 이민 2세로 태어났습니다.  
린은 어릴때부터 농구를 무척 좋아했는데, 캘리포니아, 팔로 알토(Palo Alto) 고등학교 졸업 당시, 
농구의 명문 UCLA, 혹은 Stanford대학에 진학하고 싶었지만,  그러나 이러한 대학에서는 린을 받아주지 어니하여,  하버드로 진학했습니다. 하버드에서 Economics경제학을를 전공하면서 농구를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웬만한 대학 선수들은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아 대학을 졸업하는데,
Lin은 대학에서 Scholarship도 받지 못하고, 자기가 학비를 내고 선수 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대학 2,3학년때에, 이미 실업팀에 프로선수로 스카웃 되는데, 
Lin은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도, 프로 농구팀에 입단하는 일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Lin은  2010년 NBA draft에서도 외면 당했습니다. 
많은 어려움속에서, 2010년 1월 22일, 고향팀 California Oakland, "Golden State Warriors" 와
 2년간 계약을 맺었지만, 미국에서,  중국 사람이이 가장 많이 사는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 지역의 
“중국 관중을 모으기 위한 어릿광대”라는 놀림 속에서, 자기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채 방출되어, 
휴스턴으로 옮겼습니다. 그러나 휴스턴 로키츠에서 입단, 18일 만에 내쫓기는 아픔과 수치를 당했습니다. 
참으로 선수로서 매우 큰 패배감 속에서, 지난해 2011년 12월 뉴욕 닉스로 왔습니다.
그런데 Lin이 뉴욕, 닉스에 오자마자, 하루 아침에 NBA 최고의 star 가 되었습니다.
지금 Houston  Rockets, General Manager , 대럴 모리(Daryl Morey)는 지난 12월 린을 방출시킨 것을 대단히 큰 실수로 통탄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린이 그렇게 많은 실패를 이기고, 어떻게 오늘날 대단한 승리를 이룰수 있었나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Lin에게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철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Magic Johnson은 린을 바라보면서 "Everyone Should Be a Believer," 
린 처럼 되기 위해서는 먼저 신자가 되어야한다고 했습니다. 
린은 경기에서 승리하고 난후에, 인터뷰를 하면  항상 자기가 잘했다고 말하지 아니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으로 이겼고, 자기 팀의 동료들의 도움으로 이겼다고 겸손하게 말을 합니다.
그리고 린은 풋볼 선수 Tim Tebow와 같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I Want to be Just Like Tim Tebow!"
린은 어릴때부터 신앙 생활을 너무나 잘했으며, 지금도 많은 교회를 다니면서 신앙 간증을합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고합니다. 
 Lin과 린의 family가 다니는 Home Church는,  California, Silicon Valley에 있는, Redeemer Bible Fellowship 교회입니다. 그 교회 목사님, Stephen Chen은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첸 목사님은 린이 8학년때부터 신앙 지도를 했는데, "Lin attempts to play to honor God and glorify Him,"  
린은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하여 운동을 한다고 했습니다. 
린의 부모님도 매우 신앙이 좋은 사람들이며, 린의 외할아버지는 타이완 교회의 목사님이었습니다.  
린은 어릴때 부터, 신앙 좋은 부모님 밑에서, 신앙 훈련을 잘 받으면서, 믿음의 청년으로 잘 성장하였습니다.
신앙 교육의 기본적인 field는 가정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정에서 부모님들이 자녀들을 신앙 교육 잘 시켜야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한평생 하나님의 축복속에 살아나갑니다.
린의 인생에는 많은 패배와 실패가 있었지만, 낙심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승리의 삶을 살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며, 믿음의 승리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들도 날마다 패배를 이기고 승리의 삶을 살아야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1. 패배를 이기고 승리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 늘 기도하면서 살아야합니다. 
기도는 우리를 승리의 삶으로 인도합니다.

여호수아 7장을 보면,  여호수아는 여리고성을 점령하고 난후에,  조그마한 성,  아이성을 공격하기 위해서 정탐꾼들을 보냈습니다. 정탐꾼의 마음은 교만하여, 아이성을 가볍게 판단하여, 적은 수를 동원하여도 아이성을 함락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 또한 정탐꾼의 보고를 그대로 받아, 3,000명으로 공격하였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패배이었습니다.
크고 대단한 여리고 성을 공격할때에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긴장했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믿음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함으로 승리 했습니다.
그러나 조그만 성 아이성과의 전투에서는 너무나 인간적인 자신감으로 나아갔다가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패배하자 여호수아는 슬픈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어찌하여" 하면서 탄식으로 하나님께 간구를 합니다. 
여호수아는 실패속에서 낙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나아가서 기도했습니다. 
여호수아는 실패했을때에 인간적인 생각에 빠져있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여호수아가 정탐꾼들을 원망할 수도 있었습니다.  
왜 그들이 정탐을 잘하지 못했는가? 하면서 그들에게 책임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는 전쟁에 나갔던 군사들이 싸움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면서, 군인들에게 책임을 돌릴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그렇게 하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그는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렸습니다. 
옷을 찢은 것은 애통함의 표시입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린 것은 기도입니다.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 쓰고 해가 저물도록 하나님 앞에 있었습니다.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 쓴 것은 슬픔과 탄식과 고통의 표현입니다. 
여호수아는 회개와 자복을 하면서 슬픔과 탄식속에서 하나님께 온종일 부르짖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도 무슨 일들이 잘되지 아니하고 실패하면, 누구를 원망하고,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 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숙한 성도들은 다른 사람들을 원망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마귀는 실패의 시간에 우리를 낙심하게 만들고, 혹은 누구를 원망하고 비판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성령 하나님께서는 실패의 날에 우리로 하여금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인생의 어려움과 실패속에 기도할때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9절은 여호수아의 기도의 내용입니다.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 하나이까?" 
그는 자기 자신보다도 먼저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했습니다. 
그는 주님의 크신 이름이 욕을 받는 것이 견딜 수 없었습니다.  
여호수아가 실패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셨습니다.
10,11절,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일어나라. 어찌하여 이렇게 엎드렸느냐?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한 나의 언약을 어겼으며, 또한 그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져가고 도둑질하며 속이고 그것을 그들의 물건들 가운데에 두었느니라." 
이스라엘의 패배의 원인은 정탐꾼의 잘못도 아니었고, 싸움에 나간 군사들의 잘못도 아니었고, 그리고 아이 성의 군사력이 막강해서도 아니었습니다.  실패의 원인은 자기 자신들 안에 있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어겼습니다. 하나님께 바쳐진 물건을 훔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문제의 해결 방법까지 말씀하십니다. "그 온전히 바친 물건을 너희 중에서 멸하라"
이것은 행동 속에서 회개의 열매가 나타나야함을 의미합니다. 
실패에서 회복되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하나님께 기도해야합니다. 
회개의 기도, 감사의 기도, 결단의 기도가 있어야합니다.
1950년 9월 28일은 맥아더 장군이 지휘 아래 역사적인 인천 상륙작전이 있었습니다.
인천 상륙작전이 성공하지 못하면, 우리 대한민국은 북한 공산당에 완전히 점령을 당합니다.
그런데 이 상륙작전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참모진을 비롯하여,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반대했고, 심지어 당시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까지도 이 작전이 실패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연합군 총사령관이었던 맥아더 장군은 인천상륙 작전을 밀고 나갔습니다.
성공 확률은 1/500이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인천 상륙작전을 회고하면서 맥아더 장군은 자신의 경험과 능력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의존하여 이 작전을 수행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작전에 성공한 후에,  당시 서울 시청 맞은편에 있었던, 국회의사당 앞에서 머리를 숙여 기도했는데,  “주님께서 이루어 주셨습니다”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참모들도 같이 기도했다고 합니다.
실패를 극복하고 승리하는 삶은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출발합니다. 

2. 패배를 이기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우리 속에 있는 이기적인 욕심을 제거해야 합니다.

 여호수아가  "하나님 어찌하여 이런 일이 있습니까?"  하루 종일 땅에 엎드려서 슬피 울다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대답해 주셨습니다. "너희 안에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다."
"하나님께 바쳐진 물건을 훔친자가 있다. 그 문제를 해결하라. "
"너희 속에 악이 있느니라. 이 악을 제하기 전에는 절대로 승리하지 못하리라." 이것이 하나님의 메시지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공동체가 거룩하기를 원했습니다.
한 사람의 죄가 계속해서 퍼져서 , 공동체 전체를 더럽게 할 가능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신앙의 공동체입니다. 
그런데 공동체 의식이 무너지고, 이기주의에 빠지게 되면 아간과 같은 범죄가 나타납니다.
공동체의 생활속에서 한 사람의 삶의 태도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항상 우리는 가정과 교회 생활중에서, 내 한 사람의 이기심과 욕심, 은밀한 죄가 우리 교회와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깊히 생각해야합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나 한 사람쯤이야,” “아무도 안 보는데 어때?”라는 사고방식으로 살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믿음의 권속이며, 천국의 시민입니다.
 우리는 서로 그리스도 안에 연합되어 있기 때문에, 혹시 내 자신이 하나님께 범죄하고 있지 아니한지 깊히 스스로를 생각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은 한 사람의 경건한 삶을 매우 귀중하게 여기면서도, 이와함께 공동체적인 거룩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전 10:23-24, 사도 바울도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죄가 되는 일이 아니면 내가 모든 것을 말할 수 있고, 내가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유함이 있지만 그러나 다른 성도들에게 덕이 되지 아니하고, 유익이 되지 아니하면 하지 아니하겠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믿음 생활 가운데 공동체의 삶이 매우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신앙이 참으로 좋은데 교회 생활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어울리면 부딪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공동체의 삶을 통하여 우리의 인격도, 성품도 다듬어 주십니다.  
수 7:21,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그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가졌나이다."
아간은 made in Shinar의 brand가 찍힌 아름다운 외투를 입고, 금과 은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그의 삶을 행복 할 것이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그당시에 시날산의 외투가 가장 유명한 브랜드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이것을 오늘날의 언어로 말하면, Made in Italy, Made in France의 유명 브랜드 옷을 입고, 
명품으로 온몸을 치장하면서, 많은 물질을 가지고 살면 행복할것이라고 생각했다는 말입니다.  
몇년전 한국의 어느 대학 교수가 어렸을 때 경험한 것을 신문에 기고한 내용이 있었는데 이러한 이여기입니다.
그 교수가 어렸을 때 가정은 너무나 가난하고 어려울 때, 나이키 운동화를 매우 신고 싶었습니다. 
그 당시 어린 나이의 눈에는 세상에는 오직 2 종류의 사람이 있었는데, 나이키 신을 신은 사람과 나이키를 안 신은 사람으로 분류했다고 합니다. 나이키를 신발을 신은 사람은 다 행복하게 보였고, 나이키는 신지 못한 사람은 다 불행하게 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너무너무 신고 싶어서 어머니한테 졸라댔지만, 어머님 말씀이 "야, 그러한 성적표 가지고 어떻게 나이키를 사달라고 하냐?"  
공부는 못하면서도 무슨 나이키 신발이냐? 한마디로 거절당했습니다.
그래서 집을 나가서 어느 중국집에서 일을하면서 짜장면 배달도하고, 설거지 하면서 살았는데,
어느날 어머니가 나이키 신발을 사다 놓고, 아들에게 "나이키 사놨으니 집으로 돌아 오라," 해서
자기가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막상 나이키를 신고 보니까 세상을 다 얻은 것 같고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좋아했던 나이키를 신고 기분 좋게 돌아다니는데, 어느날 동네 깡패에게 나이키 신발을 빼앗겼다고합니다. 그 교수가 결론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이것입니다. "오늘날은 나이키보다 몇배나 더 좋은 신발을 신고 사는 내가 참으로 그 당시 보다 더 정말 행복한가?" 
질문이 결론입니다.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을 주지 못한다는 메시지입니다.
 어거스틴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our hearts find no peace until they rest in you” 
"하나님, 우리가 당신의 품속에 안기기 전에는 진정한 평안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우리 인간의 진정한 평화와 참된 행복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과 옳바른 관계속에 존재함을 알아야합니다.
우리의 심령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지 아니하면 만족이 없고, 행복이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아간의 문제는 공동체를 생각하지 아니하였고, 이기적인 욕심으로 세상의 영광과 물질의 풍요로움이 자기의 인생을 행복하게 해 줄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으로 그의 인생은 너무나 불행하게 끝이 났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욕심을 제거하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고, 먼저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 실패를 이기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3. 패배를 이기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성결의 삶을 유지해야합니다. 

13절에 보면, "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거룩하게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일을 위하여 스스로 거룩하게 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아 너희 가운데에 온전히 바친 물건이 있나니 너희가 그 온전히 바친 물건을 너희 가운데에서 제하기까지는 네 원수들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하리라."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백성들을 거룩하게 하라고 명하십니다. 
이스라엘의 공동체를 이루는 사람 가운데는 하나님께 바쳐진 것을 도적질 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를 멸하지 않으면, 그 죄악을 제거하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다시는 함께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수아는 아침에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지파대로 모이게 하라고 했습니다. 
수 7:16-18절에 보면,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든 백성들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제비뽑기를 하였습니다. 12지파 중에서 유다 지파가 뽑혔습니다.
다음에는 세라 족속이 뽑혔고, 다음에는 십디가 뽑혔습니다. 십디의 가족 중 모든 남자들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십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뽑혔습니다. 제비뽑기는 하루 종일 걸렸을 것이 틀림이 없습니다.  
이렇게 많은 시간을 걸려 제비뽑기로 범죄자를 찾게 하신 하나님의 뜻은 아간에게 지금이라도 늦지 아니했으니 하나님께 자복하고 회개할 기회를 주고자 함이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간은 자기 자신이 지목을 받을 때까지, 끝까지 버티며 회개하기를 거부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끝까지 거부하여 스스로 멸망을 자초했습니다.
여러분 회개하는 것도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 앞에서 정리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인데 우리는 그 시간을 놓치치 말아야합니다.
나중에는 회개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시간이 옵니다. 사랑하고 싶어도, 용서해주고 싶어도,  사랑할 시간이 없고 용서 해 줄수 없는 시간이 반드시 우리에게 찾아 옵니다.  지금이 곧 은혜 받을 시간입니다. 
여호수아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어찌하여 우리를 괴롭게 하였느냐? 여호와께서 오늘 너를 괴롭게 하시리라."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치고 물건들도 돌로 치고 불살랐습니다.  
26절, "그 위에 돌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날까지 있더라. 여호와께서 그의 맹렬한 진노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까지 아골 골짜기라 부르더라." 
아간의 죄가 깨끗하게 정리 되었을때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회복 시켜 주셨습니다.
궁극적으로 아이성과의 전투에서 승리 했습니다. 
요일 1:9절은 말합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  우리가 하나님께 회개하고 우리의 죄가 용서함을 받을때에 치유되고 회복되고 새로운 은혜를 받게 됩니다.
수 8:1, "두려워하지 마라. 낙심하지도 마라. 모든 군사들을 이끌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거라. 보아라. 내가 아이 왕과 아이 백성과 성과 땅을 다 네 손에 넘겨주었다.’”
패배를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는 삶의 원천은 하나님과 관계의 회복에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지 마라. 낙심하지 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여러분, 우리 삶에 있어서 승리는 모두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손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미국의 지미 카터 시절에, U.S National Security Advisor, 미국의 안보보좌관으로 있었던 즈비그뉴 브레진스키(Zbigniew Kazimierz Brzezinski)가 얼마전에  <Strategic Vision:  America and the Crisis of Global Power>  전략적 비젼: 미국과 세계 힘의 위기라는 책을 내었습니다. 이 책을 NYT, Book Review section에서 그 책을 Review 한 것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한국과 관계된 사실을 소개하면 이러한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브레진스키의 주장에 의하면, 30년내에 중국의 군사력이 미국을 추월할 것으로 예측했고, 그러면, 한국은 두가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는 한국 스스로 핵무장을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중국 혹은 러시아의 핵우산으로 들어가는 일이라고 합니다.
 현재 "한국, 대만, 일본, 터키등은 미국의 핵 우산에 국가의 안보를 의존하고 있지만, 그러나 미국이 쇠퇴하면 미국의 핵우산의 신뢰성이 무너진다고 합니다. 물론 이것은 가상의 시나리오입니다. 브래진스키가 이것을 이야기 하는 것은, 한미 군사동맹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그때를 대비하라는 warning입니다. 브레진스키는 독일과 러시아가 각각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도, 양국이 서로 배신했던 2차 세계 대전 당시의 쓰라린 경험을 가진 폴란드 출신의 학자이며 매우 유능한 원로 정치인입니다. 
저자는 세상에는 영원한 동맹은 없다는 사실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1816-1965년 사이에 체결된 중요한 군사동맹이  73개가 있는데, 이들의 평균 존속기간은 약 9년 반 정도라고 합니다. 이에 비해 1953년 10월 체결된 한미상호방위조약은 60년을 바라보는 장기 군사동맹이라고합니다. 매우 unsusal 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점차적으로 미국의 힘이 쇠퇴함에 따라, 한국은 어쩔수 없이 스스로 핵 무장을 하던지; 아니면 중국의 핵 우산의 보호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브래진스키의 생각속에는, 핵 무기가 우리의 안전을 지켜준다는 사실을 전제로 하고있습니다. 
물론 정치적 힘, 경제적인 힘, 군사적인 힘, 이러한 물리적인 힘도 중요하지만, 그러나 우리의 궁극적인 승리는 이러한 세상적인 힘에 달린것은 아닙니다. 
시 18편 1-2,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성경과 세계 역사를 보면 물리적인 힘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오히려 패망한 경우도 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다윗은 중 무장하고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이긴것이 아닙니다. 다윗이 오늘날 핵무기와 같은 최첨단 무기로블레셋을 이긴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가 항상 기도함으로서, 그리고 우리 마음속에 이기적인 욕심을 제거함으로서, 
나아가서 하나님앞에서 경건하게 성결된 삶을 살아나갈때에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매일 매일 승리의 삶으로 인도해 주실줄 분명리 믿습니다.